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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에비에이션 션 캠프를 갔다온 후...

작성자 : 정태호 등록일 : 2019-07-05 조회 :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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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시험이 2일 미뤄져서 KAI 에비에이션 가는 시간이 조금 늦었다.(10시 쯤에 학교에서 출발...) 당시 막 시험 끝나서 혼란스러웠다. 처음 보스에 타서 한창 시험이야기를 하다가 KIA 에 도착하게 되었다.

처음에 내려서 엘리베이터를 타로 4(이였나..?)에 가서 설명을 들었다. 우리가 앞으로 와서 체험밑 견학을 할 때 도와주시는분들 하고 후원해 주시는 분들 그리고 마지막에는 벽을 이루고 있었던 블라인드(라고 해야 되나..?)가 올라가면서 경치가 좋은(?) 전망이 보였다. 이때 정말 신기했었다. 이후 2층으로 내려가 강의실에 들어가서 자리를 잡고 바로 밥을 먹으로 갔다. 월래는 다른 일정이 있었는데 시험으로 인하여 시간이 1타임 미뤄져 밥을 먼저 먹고 체험밑 견학 하기로 하였다. 식당은 2코스로 가서 먹는 것이 있어서 나름 신기했다.

밥을 먹고 난 후에 20명씩 2팀으로 나누어서 따로 견학하였다. 처음에 간곳은 부품들을 모아서 최종 항공기를 조립, 제작 하는곳 이였다. 직원분 설명을 들으면서 유심히 보고는 싶었지만 시력이 좋지가 않아서 잘 안 보였... 에어 쇼 전용 항공기 블랙 이글이 수리 대기중 하고 해외에 수출할 연습용 항공기 조립하는 것 등 다양한 것을 보았다. 이후 다시 에비에이션 센터로 와서 체험 밑 이론(?) 설명을 들으러 갔다. 제트엔진과 에프터 부스터를 시작으로 하여 항공기 부품이 잘못 된 것이 없나 확인하는것등 이것저것 많이 보고 마지막에는 항공기 조종 시뮬레이션을 체험 하는곳이 있었다. (... 하기 싫어서 구경만...) 이후 잠시 쉬다가 바로 헬리콥터의 원리와 원리로 이용한 장난감(?) 2개를 만들었다. 둘다 만들기는 쉽지만 막상 잘 만들지는... 이후 에비에이션 앞으로 와 사진을 찍고 KIA 견학은 끝이 났다.

하나 같이 설명을 해 주시던 직원분들 저희 학교 학생들이 말을 잘 안들었는데 착하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고 지도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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