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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체험후기

작성자 : 혜진 등록일 : 2019-06-23 조회 :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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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버스를타고 kai에 와서 건물만 봤을땐 아무생각 없었는데 그 앞에 비행기들이 있어서 놀랍고 신기했다. kai가 뭘하는 곳인지 설명을 영상으로 봤는데 kai는 내 생각보다 엄청난 곳이였다는걸 알았다. 첫번째로 공장으로 가서 비행기와 전투기 등을 만드는것도 보고 설명도 듣는데 엄청 복잡해보이고 힘들어보였다 둘러보기만 했는데 시간이 후딱 지나가버려서 강의실에서 좀 쉬면서 점심시간을 기다렸다. 점심시간에 급식실로 갔는데 우리학교 급식보다 좋아서 kai에 취업해야하나 생각도 했다.. 점심먹고나서는 자유시간이었는데 매점이 있어서 좋았다 1층에 포토존이 있길래 전투기같은것 위에 타서 사진도 찍었고 밖에 그 커다란 비행기도 들어가서 구경했다. 오후에는 그 건물 2층을 둘러보면서 설명을 해주시는데 비행기는 양력으로 난다고 했었던것 같다 그냥 비행기를 탈때는 아무생각도 없었는데 이렇게 설명을 들으니 신기해서 더 집중해서 들은것 같다 헬기를 직접 조종해보는 시뮬레이션을 했을때가 제일 재밌었다 추락할까봐 무섭긴했지만 총도 나오고 미사일도 나오니 신기했다 그리고 나는 무사히 착륙을 해서 기분이 좋았다. 다시 강의실로 가니 비행기모양 빵과 주스를 준비해주셔서 맛있게 먹었다. 마지막 강의는 이론수업이였는데 지겨울줄 알았지만 내 예상과는 다르게 강의선생님이 재밌으셔서 즐겁게 들었다. 종이컵 날리기도 하고 이상한 막대에 날개를 달아 날리는것도 했는데 너무 재밌었다. 마지막에 kai를 온 기념으로 퍼즐도 주시고 밖에서 단체사진도 찍었다. 내가 kai를 온 이유는 사실대로 말하자면 학교를 빼먹고싶어서 온거였는데 생각보다 너무 재밌어서 내년에도 기회가 된다고 또 가고싶다! 재밌는 체험을 준비해주신 kai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퍼즐도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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